- 서비스 로케이션과 DI(Dependency Injection) 지원
- .NET Framework 4 유효성검사 속성과 IValidatableObject를 지원
- New IClientValidatable Interface - 새로운 액션 타입이 추가되었죠: HttpNotFoundResult(404 에러), HttpStatusCodeResult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관련 글 팍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mvc 2 얘기가 끝난 것이 아니라 병행하면서요 ㅡ,.ㅡ;;
제가 처음 했던 포스팅에서 , Twitter.Profile 을 호출해서 트윗 위젯을 간단히 구성하는
것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는 WebMatrix에서 제공하는 헬퍼로써 ,
Microsoft.WebPages.Helpers.dll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마 Razor 가 Visual Studio 에 정식적으로 포함될 때 이
helper 가 포함되면 , 개발자분들이 좀더 활용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해당 헬퍼는 서드 파티 벤더의 위젯을 설치할수 있는 것
외에도 analytics , 파일 업로드 , 아바타 , 메일등 폭넓은 기능을 제공하므로 꼭 한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아티클에서는 간단하게 Razor 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구동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아티클을 읽으신 개발자 분들은 아마도 , 자신이 만든 메서드를 Razor 로 꺼내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셨을 겁니다.(저는 궁금했습니다.. 개발자니까!) 그래서 이번시간에는 간단하게 자신이 만든 객체를 활용해서 메서드를 재 활용해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WebMatrix에서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클래스파일을 생성합시다. 클래스 파일은 기본적으로 노출되어 있지 않으므로 , FileType 에서 All 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곳에서 cs 파일을 선택한후 이름을 선택하고 , OK 버튼을 눌러서 파일을 생성합시다.
이제 해당 메서드를 렌더링 해서 보여줄 html 페이지를 만들 차례 입니다. 같은 순서대로 Test.cshtml 파일을 생성합시다.
메서드의 재활용을 위해서 저는 3개의 메서드를 static 으로 생성하였습니다.
//문자열반환!
publicstaticstring
GetHelloString()
{
return"Hello Ciel!";
}
//문자열의길이반환(1개의변수받음)
publicstaticstring
GetStringLength(string orgStr)
{
return
orgStr.Length.ToString();
}
//문자열의길이 * int 변수 , (2개의변수받음)
publicstaticstring
GetStringLengthMix(string orgStr , int mulVal)
{
return (orgStr.Length
* mulVal).ToString();
}
그후에 cshtml 에 razor 코드를 삽입하고 웹 페이지를 구동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코드를 구동시키면 대부분 이 에러를 보시게 될 겁니다. 이 에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webmatrix의 웹 프로젝트의 성격을 이해하셔야 합니다….만 . . . 사실 그닥 특별한 건 없습니다. 이 웹 메트릭스는 Visual Studio 에서 생성되는 프로젝트중 website 프로젝트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컴파일 되는 cs 파일은 App_Code 폴더 안에 삽입되야 합니다.
1~3 번 메서드는 일반적인 C#코드를 재 호출하는것으로써 특이할 부분이 없지만 , 마지막 부분에서 처음 부분에 변수명을 명시해줌으로써 Json 형태로 변수를 선언해 줄 수 있다는 부분이 다소 흥미로운 부분이 될 거 같습니다.
Summary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하게 cs코드에서 메서드를 선언하고 그 메서드를 호출하는 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이정도만 하더라도 , 대부분의 작업을 대체 하는데는 무리가 없을겁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처음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부분인 webmatrix 헬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 2일경 스캇구스리 옹의 블로그에서는 Razor 라는 새로운 view 엔진이 소개되었습니다. Razor 는 기존에 <%%> 으로 통칭되던 코드 블록을 좀더 간소화 시키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 스파케티 코드의 늪에서 허덕이는 개발자를 위해서 새로 고안되었습니다. 특히 이 코드블록은 기존에 미칠듯이 복잡하고 어려웠던 asp.net 인라인 코드를 좀더 html스럽게 보여줄수 있게되었다는 것에서 차별화 됩니다.
첫번째는 WebMatrix 를 설치하고 , 그 안에서 CSHtml 파일을 직접 작성해보는것이고 ,
두번째는 ASP.NET 프로젝트에서 Microsoft.WebPages.dll 을 참조하는 것 입니다.
애석하게도 아직 Visual studio 에서는 Razor 관련 인텔리센스를 지원하고 있지 않으나 , 스캇 블로그에서 이미 인텔리센스 데모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 관련 자료가 배포될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발표되는대로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azor in WebMatrix
현재 가장 빠르게 Razor 를 접해보는 방법은 WebMatrix 를 설치하는 것 입니다. 설치에 대한 부분은 준서아빠님이 소개해주셨으니 간략하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설치에 대해서는 WebMatrix 설치부터 HelloWorld까지 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WebMatrix 를 설치하게 되면 처음에 Website1 이라는 페이지가 생성되어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Razor 를 간단하게 살펴볼수 있는 데모프로젝트라고 이해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WebSite1을 더블클릭하거나 선택하고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프로젝트를 로드하고 나면 한눈에 웹 페이지의 상태를 볼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Url 과 소스코드가 있는 폴더가 나오고 있네요. 일단은 Run 버튼을 눌러 사이트를 구동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깔끔한 웹 페이지가 나오네요. 이 페이지는 Razor 과 간단한 html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한번 코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Files를 클릭하면 현재 구동중인 웹 사이트 프로젝트를 수정할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default.cshtml 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WebMatrix 에 포함된 기본 프로젝트에서 Razor 를 사용하는 부분과 함께 , 외부 함수를 끌어오고 기존의 프로그래밍 경험을 접목시켜보는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외부 함수를 직접 구현하고 그 함수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된 부분은 굵은글씨로 표시하였습니다. 일단, grid.locale-en.js를 추가해야되더라고요^^; 디폴트로 그냥 jqGrid 스크립트를 넣을때 추가하라고 하였는데, 제가 지난 포스팅때는 빠뜨렸죠.
이런 언어 스크립트 파일에는 페이징 관련한 디폴트 값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defaults:{
recordtext:"View {0} - {1} of {2}",
emptyrecords:"No records to view",
loadtext:"Loading...",
pgtext:"Page {0} of {1}"
}
나머지 프로퍼티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pager는 위 이미지 보이시죠? ^^; 저렇게 레코드들을 이동할수 있게 해주는 페이징 바를 정의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pager')로 jQuery 표현을 썼는데요, jqGrid의 wiki를 보니 '#pager', 'pager', jQuery('#pager') 세가지 경우가 모두 가능한데요. 앞에 두가지 방법을 추천한다네요. 흠. jQuery 변수가 내보내기, 가져오기 모듈을 이용할때 문제를 발생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차츰(?) 찾아보도록 하죠;;
The definition of the pager in the grid can be done this way:pager : '#gridpager', pager : 'gridpager' or pager : jQuery('#gridpager'). All the three methods are valid, but I recommend to use the first or second one, since the jQuery variant causes problems when we try to use Exporting and Importing modules.
emptyrecords는 말 그대로 데이터가 없을 때 표현할 문구를 나타내고요, rowNum은 페이지에서 보여줄 레코드 갯수, rowList는 페이지 갯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셀렉트박스의 옵션들, sortname, sortorder는 각각 정렬할 컬럼과 정렬방식(오름차순, 내림차순), viewrecords는 토탈 레코드의 수(위 이미지에서 View 1 -3 of 5)를 표현하는 것을 허용할 것인지 여부를 나타냅니다.
이제 뷰페이지는 완성이 되었고요, 컨트롤러 손봐야겠죠?
EntityGridData() 라는 이름의 액션메쏘드를 추가하겠습니다.
[HttpPost]
public ActionResult EntityGridData(string sidx, string sord, int page, int rows)
{
// 데이터베이스 연결
MvcDbEntities _db = new MvcDbEntities();
// 페이징 변수 세팅
int pageIndex = Convert.ToInt32(page) - 1;
int pageSize = rows; // 3
int totalRecords = _db.TelDirSet.Count();
int totalPages = (int)Math.Ceiling((float)totalRecords / (float)pageSize);
var jsonData = new
{
total = totalPages,
page = page,
records = totalRecords,
rows = (
from dir in dirs
select new
{
i = dir.dirId,
cell = new string[] {
dir.dirId.ToString(), dir.name.ToString(), dir.phone.ToString(), dir.email.ToString(), dir.speedDial.ToString()
}
}).ToArray()
};
return Json(jsonData);
}
이번 시간은 jQuery 플러그인인 jqGrid를 잠깐(?) 사용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jqGrid 플러그인 다운
먼저, jqGrid 사이트에서 jqGrid 플러그인을 다운받습니다.
다운받은 압축파일을 푸신 후, ASP.NET MVC 프로젝트에 3개의 파일을 추가하겠습니다. jquery.jqGrid.min.js 파일과 jquery-ui-1.7.1.custom.css, ui.jqgrid.css 파일입니다.
위 소스를 잠깐 살펴보면, url은 Home 컨트롤러에서 GridData라는 액션메쏘드를 호출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이를 구현해야겠죠?^^; datatype은 json이네요. 음.. GridData라는 놈이 json객체를 넘겨주겠군?! 하고 생각하시면 되죠. colNames는 리스트를 보여줄때 각각의 컬럼을 구분짓는 이름입니다. colModel을 통해 grid에서 받을 리스트에 width라던지 align을 주고 있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래서 완성된 Index.aspx 뷰페이지를 보게되면,
<%@ Page Language="C#" MasterPageFile="~/Views/Shared/Site.Master" Inherits="System.Web.Mvc.ViewPage" %>
<asp:Content ID="Content1" ContentPlaceHolderID="TitleContent" runat="server">
홈 페이지
</asp:Content>
이제, Home 컨트롤러를 잠깐 손보도록 하겠습니다. jqGrid에서 받을 json객체를 리턴하는 GridData라는 액션메쏘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정말 맛보기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바로 객체를 만들어서 리턴하겠습니다.
와우~ 정말 간단하게 모든 구현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실행을 해볼까요?
엥? 이건 또 뭔가요? 역시 한번에 되는 것은 없나봐요;;
내용을 보니 GET 요청이 차단되었고, JsonRequestBehavior를 AllowGet으로 설정하라고?! 호출 스택을 보니 JsonResult를 실행하다가 에러가 발생하였네요. 음.. JsonResult 부분이 잘못되었군. 한번 수정해보죠^^;
return Json(dirs, JsonRequestBehavior.AllowGet);
수정후 실행해보면~
네. 멋지게 성공하였습니다.
ASP.NET MVC 2 에서는 기본적으로 이러한 GET방식의 호출을 보안상의 문제로 막아놨습니다. 그래서 JSON 객체를 리턴할때는 JsonRequestBehavior.AllowGet을 추가하여 클라이언트의 GET요청을 허용하도록 한 것이죠.
하지만, 막아놓은 것을 굳이 풀 필요는 없겠죠?^^; POST 방식으로 호출하는 것이 좀더 좋을 듯 합니다.
이 부분은 따로 설명드릴 필요없겠죠? 약간(^^;;) 설명드리면~
일단 GridData액션 메쏘드 위에 GET으로 요청한 놈은 접급하지마! 라는 표지판([HttpPost])을 세워두는거죠. 실행시켜보면 역시 에러가 발생할겁니다. 리소스를 찾을수 없다는... 그래서! 뷰페이지 스크립트 부분의 mtype을 POST로 수정하는거죠^^ 실행해보세요~ 잘되시나요?
이거슨 번외요~
웹 개발자를 위한 Web Development Helper 유틸이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에 확장할 수 있죠. 저같은 경우는 Fiddler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Web Development Helper는 특히 Ajax와 ASP.NET 개발자를 위한 것이라고 하네요. 사이트에서 다운 받고 인스톨하시고, 익스플로러의 도구 메뉴의 탐색창->Web Development Helper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번 jqGrid 맛보기에서의 request&response정보도 확인할 수 있네요.
마무리요
이번시간은 정말 jqGrid 플러그인의 맛보기였고요, 다음 포스팅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맛보기처럼 보이면 어떡하죠?^^;;)
즉, WebMatrix&Razor 는 빠르게 웹 개발 환경을 구성하고 Razor 의 뷰(View) 엔진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웹 페이지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웹 환경/웹 개발/데이터베이스/웹 개발 도구 등 WebMatrix&Razor 에 모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처음 웹 개발에 접하시는 분들이 처음 갖는 고민은..? 웹 환경 구성/웹 프로토콜 및 통신의 이해/호스팅 등 복잡했던 초기 작업을 매우 효과적이고 간소화하여 신속하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WebMatrix 란 무엇인가요?
WebMatrix 는 약 15MB 의 용량으로 빠르게 웹 개발 환경을 갖출 수 있습니다. (단, .NET Framework 4.0 이 인스톨 되지 않았을 경우 약 50MB). 현재 WebMatrix 는 Beta 버전이며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웹 WebMatrix 에는 다음의 구성 요소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IIS Express
SQL Compact Edition
ASP.NET Extensions
그리고 Visual Studio 2010 또는 Visual Web Development 2010 Express 개발 도구를 이용하여 웹 개발 또는 커스터마이징을 하실 수 있습니다.
WebMatrix 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가 되었습니다.
초기 웹 개발 환경은 웹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많았습니다. 환경 구성/개발 환경 구성 등 말이죠.
WebMatrix 는 아래와 같이 매우 심플한 디자인으로 웹 개발의 시작을 빠르고 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Site from Web Gallery 는 오픈 소스 웹 어플리케이션을 바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고, Site From Template 으로 최적화된 환경에서 개발을 시작할 수 도 있습니다.
Site From Web Gallery 는 온라인에서 인기 있는 다양한 오픈 소스 웹 어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ASP.NET, PHP 의 오픈 소스 웹 어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설치나 배포가 매우 간단합니다.
그 중, Scott 님은 BlogEngine.NET 으로 예제를 보여주시네요. BlogEngine.NET 는 이미 예전부터 CodePlex 를 통해 오픈 소스로 공개가 되고 현재도 인기 있는 블로그 웹 어플리케이션입니다.
BlogEngine.NET 을 선택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하면 이것을 설치하기 위한 컴포넌트를 체크하거나 다운로드 받습니다. 즉, 원클릭(One-Click) 으로 어플리케이션이 동작하기 위한 모든 환경을 스스로 구성한다는 얘기죠^^
PHP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WordPress, Drupal, Joomla, Sugar CRM 등은 MySQL 이 필요한데, 개별적인 설치 없이 이런 환경도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합니다.
간단하게 소프트웨어 사용권 동의(EULA) 를 클릭하면 바로 설치와 구성 작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금새 설치와 구성이 완료가 되었지요^^
모든 구성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Overview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설치된 BlogEngine.NET 을 실행하기 위해서 아래의 Run 버튼을 클릭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로 실행할 수 있고, Open in all browsers 로 여러 브라우저로 한꺼번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자! 여태까지 클릭 클릭만 했는데, 아래와 같이 BlogEngine.NET 이 설치되고, 구성되고, 모든 구성이 완료가 됩니다.
초기 관리자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admin/admin 입니다. 관리자로 로그인 하셔서 블로그의 이름을 달아주시고, 블로그 저자 소개 등을 입력해 주시면, 곧바로 블로그를 운영을 준비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WebMatrix 는 오픈 소스 웹 어플리케이션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약간의 개발 환경도 제공해 줍니다. 아래와 같이 소스 코드를 변경할 수 도 있고, Files 버튼으로 파일을 편집하거나 추가,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 배포와 호스팅을 해야 합니다.
WebMatrix 의 특징은 매우 경량화되었고 작업 환경이 통합된 장점을 갖습니다. 로컬 또는 원격 웹 서버로 배포할 때, FTP 또는 FTP/SSL 또는 Microsoft Web Deploy(MSDeploy) 를 이용하여 쉽게 배포가 가능합니다.
아래의 Publish 버튼을 클릭하면 배포 준비가 시작됩니다.
배포 세팅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서버의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데이터베이스의 연결 문자열을 입력한 후에, Publish 버튼을 클릭합니다.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고, Publish 버튼을 누르면 이제 배포를 시작할 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이하.. 금일 Microsoft Korea 의 김대우 과장님께서 진행하는 WebMatrix&Razor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이만 줄입니다. 다른 분들께서 더 알차고 재미있게 포스팅 해 주시리라^^
안녕하세요. 늦바람이 무섭다고 하는데요. jQuery를 향한 늦바람이 불어주길 바라는 1인입니다. ㅎㅎ
이렇게 간단해도 되는겨?
이번 포스팅을 준비하면서 정말 jQuery의 놀라운 힘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탭메뉴를 넣는게 가능했던건가요?
준비물 준비
먼저, jQueryUI 사이트에서 jquery-ui-1.8.2.custom.zip 파일을 다운받습니다. 압축을 푸시면 jquery-ui-1.8.2.custom.min.js 와 jquery-ui-1.8.2.custom.css 파일이 있습니다.(각각 js폴더와 css폴더에 있습니다.) 이 두 파일을 프로젝트의 Content와 Scripts 폴더에 추가시킵니다. 이제 준비는 됐고요.
준비끝! 예제로!
Index.aspx 페이지 소스입니다.
<%@ Page Language="C#" MasterPageFile="~/Views/Shared/Site.Master" Inherits="System.Web.Mvc.ViewPage" %>
<asp:Content ID="Content1" ContentPlaceHolderID="TitleContent" runat="server">
홈 페이지
</asp:Content>
$("#tabs").tabs() 이게 바로 그 놀라운 능력을 가진 탭메뉴를 가능케하는 힘입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언제가 될지는 몰라요. 그냥 잘 쓰면 되는거죠^^;;)
아. 추가시켰던 두 파일은 마스터페이지에 끌어다놨습니다.
이제 Html.ActionLink() 에 걸린 액션들만 만들어 주면 됩니다.
요청 컨트롤러입니다. 첫 Index() 액션 메쏘드를 보시면 dynamic 이라는 타입이 보이는데요. 처음에는 Contact()와 마찬가지로 PartialView()만 리턴을 하였는데, 파샬뷰를 생성해 놓고 보니.
저렇게 dynamic 이 눈에 딱 띄는바람에 어쩔수(?) 없이 dynamic데이터를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dynamic은 대인배의 마음 씀씀이를 갖고 있어서 어떤 타입이던지 모두 수용합니다.(컴파일타임에는 터치를 안합니다. 귀찮아서 런타임한테 넘기는거죠;;) dynamic으로 선언된 변수에 멤버, 메쏘드, string, int 가리지 말고 막 넣어주세요. 다 받아줍니다. 하.. 저도 대인배로 살아가야 할텐데 참.. 아쉽습니다 :)
다음 기회에 dynamic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면 좋겠네요.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Product/Index.ascx 를 보시면
<%@ Control Language="C#" Inherits="System.Web.Mvc.ViewUserControl<dynamic>" %>
<h3><%: Model.Message %></h3>
<p>
ASP.NET MV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a href="http://asp.net/mvc" title="ASP.NET MVC 웹 사이트">http://asp.net/mvc</a>를 방문하십시오.
</p>
Model객체의 Message의 접근하면(Model.Message) Index 메쏘드에서 넘겨준 다이나믹한 메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너무 간단해서 할말을 잃게 만들죠. foreach문을 통해 루프를 돌면서 데이터를 출력합니다.
나머지 Contact.ascx는 안보셔도 됩니다.^^;
자, 완료가 되었으니 확인을 해보죠.
페이지 로드 없이 깔끔하게 탭기능이 완성되었습니다.
마무리요
일반적인 페이지(aspx)도 탭메뉴로 가능합니다. 파샬뷰를 사용한 것은 한 페이지 전체보다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head, html, body가 보시다시피 파샬뷰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결함때문이랄까요? ㅎㅎ
다음은 더 재미있는 것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은 재밌다는겨? 뭐여? ㅡ.ㅡ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제발 없으시길 바래요^^)
jQuery is a new kind of JavaScript Library.
jQuery is a fast and concise JavaScript Library that simplifies HTML document traversing, event handling, animating, and Ajax interactions for rapid web development. jQuery is designed to change the way that you write JavaScript.
쭉 보면, jQuery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의 한 종류입니다. jQuery는 신속한 웹 개발을 위한 HTML 문서 탐색, 이벤트 처리, 애니메이션, Ajax와의 상호작용을 간단하게하는 빠르고 간결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입니다. jQuery는 자바스크립트 작성 방식의 전환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암튼 웹 개발을 빠르게 해준다니까 오케이입니다. 귀찮은 작업도 간결하게 해주는 것 같고요.
Visual Studio 에 jQuery가 탑재되어있는 것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지원한다는 얘기? 그래서 오케이. 스캇 구쓰리의 블로그를 보시면 계속 jQuery 플러그인 얘기가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봐서 활발하게 개발중인 것 같습니다.
간단 예제
정말 간단한 예제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망하시면 안~되요.
지금 하려는 것은 'ASP.NET MV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이 있는 p 태그의 스타일을 변경해 볼겁니다. 먼저 MVC 프로젝트를 새로 생성하겠습니다. 그 다음, Index.aspx 페이지에 Contents 폴더에 있는 jquery-1.4.1.js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 입력해보시면 놀랍게도 정말 놀~랍게도 인텔리센스를 지원해주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멋지죠? :-)
아. 이거할때가 아닌데 좋아하고 있었네요. 먼저 필요한 스타일을 추가하겠습니다. 간단합니다.
네. 아직입니다. ^^; 원래는 마무리를 지으려고 했었는데요. 갑자기 jQuery 가 급땡기는 바람에 슬슬 관련글을 적어보렵니다.
클라이언트단에서 유효성검사하기
지난번 포스팅을 보시면, 서버단의 모델 클래스에 DataAnnotaion을 사용하여 유효성검사를 했습니다. 물론, 클라이언트단에서도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여 유효성검사를 할 수 있지만, 이는 동일한 유효성 검사를 두번(서버와 클라이언트) 하게됩니다. DRY(Don't Repeat Yourself) 규칙에 위반되는 작업인 거죠.
근데 왜?
저 아시는 분 없죠? 듣보잡인거죠. 그래서 이렇게 앞뒤가 없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먼저 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뭐 이렇게 된 것 그냥 적어내려갑니다.^^
DRY에 반하는 작업을 한다고 너무 차가운 피드백은 달지 말아주세요; '이런 방법도 있는 거였군'이라는 생각만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지난번 유효성 검사를 했던 소스에 jQuery를 이용한 유효성 검사 스크립트를 추가하겠습니다.
프로젝트내의 Scripts폴더에 있는 jquery-1.4.1.js와 jquery.validate.js파일을 추가합니다.(프로젝트에 이런 스크립트 파일들이 자동으로 적용되어있는 것으로 봐서는 맘껏 사용하라는 거겠죠?^^; 아. 그리고 미니버전을 사용해도 되는 것은 다들 아시죠? *min.js)
소스를 보시면(빨간색) jQuery 스크립트와 유효성 검사를 위한 스크립트를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유효성 검사를 담당하는 jQuery 스크립트 구문도 추가하였습니다.
자, $("form").validate() 를 통해 유효성 검사를 합니다. 보시는대로, rules와 messages를 통해 에러를 표시하게되죠. Email을 제외한 각 필드를 필수값으로 세팅을 했고( required: true), 이름은 5자 이내(maxlength :5), 단축다이얼은 1~99까지의 숫자를 받도록(range[1,99]), 이메일은 이메일 형식을 체크(email: true)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의 옵션들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빈값으로 폼을 전송하려고하면 클라이언트단에서 이에 제재를 가하게 됩니다.
이메일(필수값 아님)을 제외한 나머지는 에러가 났습니다. 올바른 값을 하나하나 입력하면 바로바로 에러메시지가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을 잘못입력하면 에러메시지가 뜨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잘 따라오셨으면 보다 싶게 클라이언트단에서의 유효성 검사를 진행해보죠. (윗부분은 이제 잊어도 좋습니다. 딱히 잊으라는게 아닌 아래 소스에서는 필요가 없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건데...음.. '아 이런방법도 있구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DRY 잊지말자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서버단에서 유효성 검사를 하였기때문에 유효성 에러 메시지를 보려면 서버단까지 다녀와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를 가만히둘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닙니다. 정말 심플한 방법으로 손쉽게 클라이언트단과 서버단 두군데 모두 유효성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단 세줄의 코드가 있습니다.
위 세줄을 추가함으로 지난번 포스팅에서 DataAnnotation을 이용한 유효성 검사 로직을 클라이언트단에서도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행을 시킨 후, Create 버튼을 클릭하면 리로드없이 즉각적으로 에러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효한 값을 입력하면 즉시 에러메시지가 사라집니다.
저희는 지금 클라이언트단에 유효성 검사 로직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유효성 검사로직은 모델클래스에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하하.(승리자의 웃음인거죠^^) 룰은 한 곳에다가 두고, 두군데(클라이언트와 서버)에서 모두 검사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로써 DRY를 잊지 않은체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마무리요
이렇게 손쉽게 클라이언트단에서도 검사가 가능한 방법이 있었습니다. ㅎㅎ 기분좋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jQuery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계속 플러그인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이 얘기는 왜하는 걸까요? 음..) 이 부분에 대해서도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모기와의 사투를 버린 끝에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쓸 수 있게 되네요(새벽 1시네요ㅡ.ㅡ) 아흑.
비록 눈이 따갑고 눕고 싶지만, 이제는 정말 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자 한자 적어나가렵니다.^^
지난 시간에 유효성 검사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이제 본론으로 넘어와서 적용해봐야겠죠?
유효성 검사 적용하기
저희가 USER 모델을 생성할때 엔터티 프레임워크(엔티티가 입에 붙었는데 한글판에 엔터티라고 명시되어있네요;;)를 통해 생성한 것 다들 기억하시죠? 엔터티 프레임워크의 경우 자동으로 모델 클래스를 생성해 주는 것도 다들 아실겁니다. 또한, 엔터티 프레임워크로 생성된 모델클래스를 직접적으로 컨트롤 할수 없다는 것도..
그렇다면 유효성 검사 부분은 도대체 어디다 둬야 한단 말이냐?
파샬 & 메타데이타 클래스 생성하기
메타 데이타 클래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USER 모델에 해당하는 파샬 클래스도 생성해야합니다.
파샬 클래스의 경우 여러 파일, 여러 부분에 멤버나 메쏘드 등의 정의를 각각 두면 컴파일시에 이들 모두를 결합하게 되죠. 다들 아시는 내용!
여기서 잠깐, 엔터티 프레임워크로 생성된 모델 클래스의 소스를 잠깐 살펴보면,
모델 클래스가 파샬 클래스로 정의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 이러면 자동 생성된 이 모델 클래스는 건들 필요 없이 파샬 클래스를 하나 더 추가해서 그곳에다가 우리가 필요한 정의를 내려주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팍팍 드시죠?
그래서 추가해봤습니다. 동일한 이름의 모델 클래스를 하나 만들어 보죠. 그리고, 메타 데이타 클래스도 같이 만들겠습니다.
using System.ComponentModel.DataAnnotations;
using System.ComponentModel;
namespace MvcSite.Models
{
[MetadataType(typeof(USERMetaData))]
public partial class USER
{
}
public class USERMetaData
{
[Required(ErrorMessage="아이디 입력하셔야죠!")]
[StringLength(10)]
public object ID { get; set; }
[Required(ErrorMessage="이름 입력하셔야죠!")]
public object NAME { get; set; }
[Required(ErrorMessage="패스워드 입력하셔야죠!")]
public object PWD { get; set; }
[Required(ErrorMessage="이메일 입력하셔야죠!")]
[RegularExpression(@"^[a-zA-Z0-9._%+-]+@[a-zA-Z0-9.-]+\.[a-zA-Z]{2,4}$",
ErrorMessage = "올바른 이메일 형식이 아닙니다.")]
public object EMAIL { get; set; }
}
}
메타 데이터의 경우 테이블의 필드값을 대신합니다. 즉 모델과 같아야 합니다.
메타 데이터를 만든 후 파샬로 된 모델(USER) 클래스에 MetadataTypeAttribute를 통해 USERMetaData을 정의합니다. 이렇게하면 1차작업이 완료됩니다. 실행해 보시면 잘 돌아갑니다. 확인페이지는 따로 보여드리지 않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해지겠죠?
모델에 없는 필드 확인하기
우리는 패스워드 확인 필드를 갖고 있습니다. 필수값이고 비교도 해야하지만 테이블에는 없는 필드죠. DataAnnotation을 통해 나머지 필드들은 각각 비교는 했는데, 패스워드 확인 필드는 어떻게~ 어떻게~ 어떡하면 되냐고~ 띠리링~ 그냥 만들어!
헉. 뭐 만들면 되죠;;;
일단, ValidationAttribute를 상속 받는 PropertiesMatchAttribute라는 이름의 두 값을 비교할 커스텀한 DataAnnotation 클래스를 만듭니다. 중요한건 검사를 담당하게될 IsValid 메쏘드를 오버라이드해야합니다.
이렇게 만든 후에, 생성한 USER 클래스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PropertiesMatchAttribute("PWD", "CPWD",
ErrorMessage = "패스워드 확인 안하실거에요?!")]
[MetadataType(typeof(USERMetaData))]
public partial class USER
{ [Required(ErrorMessage = "패스워드 확인 입력하셔야죠!")]
public string CPWD { get; set; } }
public class USERMetaData
{
[Required(ErrorMessage="아이디 입력하셔야죠!")]
[StringLength(10)]
public object ID { get; set; }
[Required(ErrorMessage="이름 입력하셔야죠!")]
public object NAME { get; set; }
[Required(ErrorMessage="패스워드 입력하셔야죠!")]
public object PWD { get; set; }
[Required(ErrorMessage="이메일 입력하셔야죠!")]
[RegularExpression(@"^[a-zA-Z0-9._%+-]+@[a-zA-Z0-9.-]+\.[a-zA-Z]{2,4}$",
ErrorMessage = "올바른 이메일 형식이 아닙니다.")]
public object EMAIL { get; set; }
}
USER 클래스에 커스텀한 DataAnnotation 정의를 추가했고요, 패스워드 확인 필드를 필수값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여기까지 잘 오셨죠? 실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결과물은 모든 필드에 입력을 안하고 submit을 했을 경우고, 아래 결과물은 패스워드를 다르게 입력 했을 경우입니다.
일단 원하는대로 출력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역시 급정리요
이번시간 역시 유효성 검사 부분을 다뤘고요, 메타 데이터와 파샬 클래스를 이용한 유효성 검사를 살펴봤습니다.
정말 간단한 내용인데 쓰다보면 길어지네요;; 더 간단하게 필요한 메시지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아주 오래간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문제는 간단한 거였는데 상당히 돌아온 느낌이 드는군요.
하지만 그 와중에 많은 글들을 보았고 또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힘들었던 하루지만 돌이켜 보면 재밌네요. :)
문제)
Windows 7 x64, IIS7 에서 개발을 했고 Windows 2003 Server R2, IIS6 에 배포하려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Ultimate, MS-SQL 2005
실버라이트 4 와 .Net Ria Service (이하 리아서비스)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개발 할 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배포하려고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배포 하면서 몇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1. 리아서비스가 IIS 6에서도 돌아갈까..
- WCF Ria Service 는 IIS6, IIS7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문제 없이 돌아가죠.
2. .NET Framework 4가 필요한가?
- 프레임 워크 4가 필요하더군요.
어떤 글에서는 3.0도 돌아간다는 글을 본것 같은데 문제는 제가 Linq 쿼리를 상당히 많이 사용했고,
또 실버라이트 4 비지니스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하다 보니 프레임워크 4가 필요했습니다.
...
서버에 프레임워크 4를 설치했습니다.
WCF Ria Service를 설치 하기에 앞서 Silverlight SDK 를 먼저 설치했습니다.
파일 이름은 "RiaServices.msi" 군요.. 이놈이 요구하는게 Silverlight SDK 였습니다.
배포 환경이 만들어 졌겠다 싶어서 얼른 실버라이트 웹 프로젝트에서 필요한것만 추려냈습니다.
Bin - 꼭있어야겠죠.. 빌드 본이니.
ClientBin - Silverlight xap(잽) 파일이 존재하는곳이죠.
*.js - 전 어차피 javascript를 안쓰기때문에 필요없지만 혹시나 필요하게 될까봐. 그냥 두었습니다. web.config - 문제의 주범이였습니다.
나머지 두개의 .xml 파일은 WCF 서비스를 할때에 필요했던거라 포함시켜봤는데 테스트는 안해봤습니다.
이 두놈이 도메인서비스에서도 필요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IIS 에 잘 모셔두고 MIME Type과 권한 설정, Asp.net Framework 변경을 마치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뚜둥..~
Load Error
System.ServiceModel.DomainServices.Client.DomainOperationException : Load operation failed for query
'GetTbl_Curriculum'. Remote server returned an error --->
해결)
처음 보는 에러라서 적잖게 당황했습니다.
뭘 잘못했지..
팀아저씨의 블로그에서 좋은 글을 발견했습니다.
영어라서 압박이 있었는데 처음보는 어셈블리가 보였습니다. System.Web.Ria 이분 수소문 해봤습니다.
알고보니 Visual Studio 2010 RC 시절에 잠깐 등장했던 분으로 이름이 바꼈네요.
에서 System.Web.Ria 가 아니라. 아래 세분을 위와 같이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덤으로 이분도 추가해주시길.. System.ComponentModel.DataAnnotations.dll Copy Local = True 로 하니 빌드시 Bin 폴더로 쏙 들어가네요.
팀 아저씨 글중에 "msiexec /i RiaService.msi SERVER=TRUE"라는게 있는데 보아하니 Ria Service를 설치하는거 같은데요.. 아직까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해봤는데 안되고 해서 패스했습니다.
사실 아까 Silverlight SDK 설치 후에 RiaServices.msi 파일 설치했으니깐요.. 뭐 같은거라 봅니다만..
팀아저씨 글은 어려웠습니다. 뭐 저리 수정해야될게 많은가.. 보아하니 비슷하기도 하고 예전꺼라서 틀린것도 있고해서
web.config 파일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뭐 이제 리아서비스 관련 dll도 추가했으니 되었겠다. 싶어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Load Error
System.ServiceModel.DomainServices.Client.DomainOperationException : Load operation failed for query
'GetTbl_Curriculum'. Remote server returned an error ---> ..
사실 이 에러는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 백번은 본것 같습니다.
WCF 서비스를 만들때 우리들은 Myservice.svc ".svc" 확장자를 가진분을 보았을 겁니다.
리아서비스는 왜 이분이 안보일까요.!!
에러내용도 도메인 서비스에서 쿼리를 못가져오겠다고 하니깐.. 이분한테 문제가 있을것 같았습니다.
저의 예상은 그대로 적중!
다들 아시는 내용인가요..저만 몰랐던 건가요.
도메인 서비스의 .svc 파일은 런타임때 생성이 된다고 합니다.
이분을 찾아야했습니다.
분명히 엔드포인트가 있을것이야!!!
그분의 엔드포인트는 이런식으로 - -;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1. SolKongpill - 제 솔루션 이름
2. localhost:1234 - 제 도메인 이름
3. kongpillDomainService - 제 도메인 서비스 이름.
- 비지니스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시면 알겠지만 도메인 서비스는 주로 웹 프로젝트 하위의 Services 폴더 에 만듭니다.
- 꼭 그러실 필요는 없으나 알아두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넘흐 오랜만이죠^^;) 시작하겠습니다. 아마 다들 잊으셨을 겁니다. 여기까지 했었죠?
_db.SaveChanges() 를 하려 했더니,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ID 에 NULL 값을 넣을 수가 없다네요. 이래서 에러가 발생했죠.
아~ 이래서 사용자가 빈 값을 넣으려 하면 막아야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번뜩 드셨을겁니다.
유효성 검사!
유효성검사라 하면 필수입력값에는 꼭 데이터를 입력해야하고, 데이터의 타입이나 길이에 맞게 들어오게 체크하는 것을 말하겠죠?
ASP.NET MVC 프레임워크에서는 모델 스테이트(Model State)를 제공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model state dictionary 라고 해서 유효성 에러들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유효성 검사중에 해당 프로퍼티에서 fail 이 발생하면 모델 스테이트에 이를 추가합니다. 모델 스테이트에 에러가 있으면 ModelState.IsVaild 는 false를 반환합니다.
여기까지 설명을 드리고, 예제와 함께 보시겠습니다.
예제 만들기
아주 간단한 전화번호를 담는 TelDir 클래스를 만들겠습니다.
DirectoryController 도 추가하겠습니다. 이 컨트롤러에 두개의 Create 액션메쏘드를 만들겠습니다. 하나는 /Directory/Create url 요청시(GET) 호출되는 메쏘드이고, 다른 하나는 POST로 호출되는 메쏘드 입니다. 아시죠?^^
ASP.NET MVC 프레임워크에서는 자동적으로 폼 필드에 값을 해당 모델 속성들과 매핑을 시킵니다. 모델 바인더가 이런 일을 하게되죠. 예제에서 처럼 HTML 폼 필드의 값을 TelDir 객체에 매핑을 시키는데, 에러가 없이 바인딩이 되면 즉, ModelState.IsValid가 true 이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을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다시 폼을 그리며 에러를 표시하게됩니다.
뷰도 같이 만들겠습니다. 액션메쏘드에서 오른쪽버튼을 클릭하여 Add View 를 선택하고, 강하게 생성하겠습니다.
추가하기 전에 빌드하는 것 잊지 않으셨죠? 모델 생성 후 빌드를 하지 않으면 View data class 항목에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Add 해서 완료를 하시면 /Views/Directory/Create.aspx 가 생성되었습니다.
휴. 여기까지 했으니 이제 유효성검사를 해보실까요?
다음과 같이 컨트롤러에서 유효성 검사를 할수 있습니다.
물론, 클라이언트단인 aspx 에서도 할 수 있겠죠. 제가 프로젝트에서 경험해본 유효성검사는 클라이언트단에서 먼저 검사를 하고 혹시나 몰라서, 클라이언트에서의 유효성검사를 신뢰할수 없어서 서버단에서도 한번 더 유효성검사를 했었습니다. 코드가 중복되고 또한 비슷한 UI 에서도 같은 검사를 해야했었죠.
ASP.NET MVC 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모두 없애고 모델클래스에서 이를 담당하게 합니다. 심플해지고 개발속도도 향상되죠.
DataAnnotation을 이용한 유효성 검사
위와같이 컨트롤러와 뷰가아닌 모델에 유효성 검사로직을 두게되면, 다른 UI(Edit와 같은) 에서도 따로 유효성 검사를 하지 않고도 동일한 유효성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중복되는 코드를 피할 수 있게되는 거죠. DRY관점에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는 거겠죠?ㅡ.ㅡ
위 소스를 보시면 유효성 검사를 위한 몇개의 속성들이 눈에 띄실겁니다. using 문에 System.ComponentModel.DataAnnotations를 추가하면 유효성 검사 속성들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각 필드에 속성들을 추가할 수 있는데요. [Required], [Ragng], [ReqularExpression], [StringLength] 등이 있고 커스텀한 속성도 만들 수가 있습니다.
만약 Name 에 길이제한을 5자로 하고 싶다면 [StringLength(5, ErrorMessage="5자까지만!")] 을 추가만 하시면 됩니다. 모델의 유효성 검사를 추가함으로(컨트롤러와 뷰 수정없이), 이 모델을 사용하는 부분에는 모두 적용이 되는거죠. 참 쉽죠잉?
6월이 되어서 ASp.Net MVC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공부하고 시작해야되는데 공부도 안하고 바로 시작하니 이거 완전 맨땅에 헤딩수준이네요...ㅠ.ㅠ
그래도 박세식님의 글을 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View에서 팝업페이지를 생성하는 일은 하지 않으려 했는데 불가피하게 팝업페이지를 사용하게 되었네요.
1. 팝업페이지에서 몬가의 기능을 수행하고난 후
2.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었다는 메세지 박스를 표출하고
3. 자기자신의 창은 닫히고
4. 부모페이지가 Refresh가 되어야하는경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핸들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controller에서 기존의 ASP.NET 비하인드 코드에서 사용했던 Response.Write 같은 기능이나 RegisterClientScriptBlock 같은건 없나여? 구글링 해보니 jQuery 이용해서 많이 핸들링하는거 같던데 JQuery가 답인가여?
너무 늦게 답변을 드린점 죄송하고요;;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계신가요? 일단, ASP.NET MVC에서 jQuery가 잘 작동하거든요, 물론 이 외에도 프로토타입과 같은 다른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도 잘 작동하고 동시에 사용할수도 있어서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ActionResult로 string 을 리턴하면 그게 Response.Write로 볼 수 있을텐데요. script를 리턴하려면 뷰페이지에서 인코드 안한 상태로 출력하면 될거고요. 멍돌이님 덕분에 다음 포스팅은 jQuery에 대해 써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운날씨 잘 견디셨죠? 이제야 좀 어깨펴고 글좀 쓰겠네요. 자~ 오늘도 함께하시죠^^
이번에는 MVC로 사이트를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 간단하게 회원가입, 로그인, 게시판 정도로 해볼 생각입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회원가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썰렁하더라도 옷 단단히 더 껴입으시고 웃음으로 넘어가 주세요^^;
DB 생성하기
사용자 테이블을 만들어봐야죠^^ 테이블 컬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컬럼명
데이터 타입
SEQ
int
ID
nvarchar(50)
NAME
nvarchar(50)
PWD
nvarchar(50)
EMAIL
nvarchar(100)
EMAIL_YN
char(1)
RGST_DT
datetime
다음의 순서대로 테이블을 생성하겠습니다.
1. SQL Server DataBase를 생성합니다. 솔루션 탐색기에서 마우스 우클릭하여 App_Data -> Add -> New Items을 선택하여 MvcDb.mdf라는 이름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합니다.
2. 서버 탐색기에서 생성된 MvcDb.mdf를 클릭하면 데이터베이스가 연결되면서 DB구조가 확장이됩니다. Tables 폴더에서 마우스 우클릭하여 Add New Table을 클릭하고, 위의 테이블 구조로 TB_USER 테이블을 만들겠습니다. 다 만든후 저장해주세요^^
DB와 테이블이 생성이 되었으면 이제 다음의 순서대로 모델을 생성하겠습니다.
1. 솔루션 탐색기에서 Models -> Add -> New Items을 선택합니다.
2. Data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ADO.NET Entity Data Model 템플릿을 선택합니다.
3. 모델 이름을 UserDbModel.edmx라고 입력한후 다음버튼을 클릭합니다.
4. Entity Data Model 위자드 팝업이 뜨면 Generate from database를 선택하여 다음버튼을 클릭합니다.
<asp:Content ID="Content2" ContentPlaceHolderID="MainContent" runat="server">
<h2>회원가입</h2>
<% using (Html.BeginForm()) {%>
<p>아 이 디 : <%= Html.TextBox("Id") %></p>
<p>이 름 : <%= Html.TextBox("Name") %></p>
<p>패스워드 : <%= Html.Password("Pwd") %> </p>
<p>패스워드 확인 : <%= Html.Password("CPwd") %></p>
<p>이 메 일 : <%= Html.TextBox("Email") %>
<%= Html.CheckBox("Email_Yn", true, new { @value = "Y" } )%>수신여부</p>
<input type="submit" value="가입" />
<% } %>
</asp:Content>
여기서 확인해볼 것은, Html.BeginForm() 입니다. 브라우저를 열어서 소스보기를 해보시면
자연스럽게 <form>~</form>태그가 생성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 action 부분에 /Member/Join 이 매핑되는 것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만들었으니 확인을 해봐야겠죠? F5를 꾸욱 눌러봅니다.(위에서 먼저 눌러서 확인했잖아~!! 소스보기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거니? 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할말이 ;;;)
^^ 바로 띄우기도 좀 거시기해서, 링크하나 걸었습니다;;
폼 내용을 입력하시고, 가입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퐝당한 시츄에이션인지요. 뭔가 상태바를 보니 서버를 호출하는것은 같은데 제가 입력한 값들만 다 사라지고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이유인 즉, 폼이 /Member/Join으로 전송되면 Join메쏘드를 호출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아무 처리를 안해줬으니 그냥 동일하게 뷰페이지만 새로 렌더링하는거죠. 그래서 제가 입력한 값들은... 과감히 버려졌습니다. 앍!
여기서 하나 알게된 것은, 아~ 그러면 값들을 처리하는 메쏘드가 하나 더 있어야겠구나 하는거죠^^;
소스를 보시면, Join 메쏘드가 두개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는 /Member/Join이 호출되었을때의 메쏘드 이고, 다른 하나는 폼입력을 마친후에 submit시 호출되는 메쏘드 입니다.
Post로 받는 메쏘드를 보시면 EMAIL_YN이 하나 걸리긴 하는데요. Html.CheckBox() 헬퍼 메쏘드를 사용하면 hidden 필드값이 하나 더 생깁니다.(소스보기 참고) value 값은 false 로 되어있고요, 그래서 체크박스가 체크가 되어있으면 제가 value로 지정한 'Y'가 넘어오는데 체크해제때에는 'false'로 넘어옵니다. 그래서 저런 구문을 추가했긴했는데, 추후에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_db.AddToUserSet(userInfo); 의 경우 엔티티 프레임워크에서 제공하는 프로퍼티로 저희가 생성한 User를 추가해준다는 거겠죠? 그리고 항상 디비작업을 완료하려면 SaveChanges(); 메쏘드를 호출해야합니다.
헛. 답변을 너무 늦게드리네요(__) UserDbModel.edmx 클릭하시면, 위 이미지와 같이 엔티티 디자인 창에서 TB_USER라고 보이실겁니다. 보이시죠? ^^; 이 엔티티를 클릭하시면 프로퍼티 창이 보일텐데요. Name 속성을 USER로 변경한 것입니다. 디자인 창에 있는 엔티티의 TB_USER를 더블클릭하셔도 Name을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떨린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팀블로그 새내기 박세식입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제 개인사까지 다 말씀드릴 필요는 없겠지만, 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하시는일 모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ㅠ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시간은 ASP.NET MVC와 인사를 나눠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반갑게 만나보도록 하죠^^
M, V, C의 각방생활
먼저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새 프로젝트 열기에서
ASP.NET MVC 2 Web Applicatoin 을 선택하고, 이름은 HelloMVC 로 하겠습니다. OK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유닛 테스트 프로젝트를 생성할 것인지 묻는 창이 뜹니다. (이게 ASP.NET MVC의 장점이라는 겁니다. 프로젝트 자체에서 유닛 테스트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 창에서 Yes 를 선택하면 간단하게 유닛테스트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은 유닛테스트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관계로 No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구조의 프로젝트가 생성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ntrollers, Models, Views 폴더가 각각 분리되어 생성되었습니다. 지나가는 얘기로, 저의 한가지 꿈이 여러개의 방이 있는 집을 갖는건데요.^^; 하나는 서재실, 또 하나는 음악실, 나머지 하나는 침실 뭐 이런거죠. 정말 각각의 방 안에서의 할일이란 명확합니다. 각각의 방에서 할일들을 한 방에서 하게 된다면... 잠시 상상해보겠습니다. 한쪽에서는 드럼과 피아노와 일렉기타의 절묘한 하모니의 시끄러움(?)이, 다른 한쪽에서는 책과 씨름하며, 또 다른 한쪽에서는 코를 곯며 자는 모습... 상상이 가십니까? 음악실에서는 음악을 연주하며 맘껏 소리높여 노래도 부르고, 서재실에서는 조용한 가운데 책도 보며 교양을 쌓고, 침실에서는 자면되는거죠. 모델, 뷰 그리고 컨트롤러 또한 각자의 할 일이 뚜렷하기 때문에 한 방에 같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각방을 써야하는거죠^^
프로젝트가 생성될때 샘플페이지도 같이 생성이 됩니다. F5를 눌러서 확인해보겠습니다. 클릭하시면 디버깅을 할 수 있도록 Web.config 파일을 수정한다는 팝업창이 뜨는데요, OK하고 넘어가도록 합니다.
자, Welcome to ASP.NET MVC! 가 출력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를 먼저 반갑게 맞이해주는데요.^^ 기분좋네요~ 가만히 있을 순 없죠. 저도 인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ello! ASP.NET MVC!!!
먼저, 컨트롤러 폴더의 HomeController 클래스의 Index() 메쏘드를 다음과 같이 수정하겠습니다.
public ActionResult Index()
{
ViewData["Message"] = "Hello! ASP.NET MVC!!!";
return View();
}
소스 1 - /Controllers/HomeController.cs
컨트롤러는 ViewData 를 통해서 뷰에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뷰에서는 인라인 코드로 ViewData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건 여기에서 'ViewData로 뷰에 전달하기'를 봐주세요) 수정한 내용은 F5 로 실행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소를 보니 http://localhost:1589/로 되어있는데도 원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SP.NET MVC는 기존 웹폼에서처럼 직접적인 페이지 호출이 아닌 라우팅 룰에 의해 호출이 됩니다. ASP.NET MVC 애플리케이션이 처음 시작되면 Global.asax.cs 에 있는 Application_Start() 메쏘드가 호출되고 이는 라우트 테이블을 생성합니다.
소스 2 - Global.asax.cs
라우트 테이블은 들어오는 웹 요청을 3부분으로 나눕니다. 처음은 컨트롤러 이름과 매핑이되고, 두번째는 액션메쏘드와 매핑이 되고, 세번째는 그 메쏘드에 전달될 파라미터와 매핑이 됩니다. 예를들어, /Product/Detail/3 과 같이 요청이 들어오면 다음과 같이 나뉩니다.
Controller = ProductController
Acton = Detail
Id = 3
예제에서 주소가 http://localhost:1589/ 이렇게 되어도 라우트 테이블의 디폴트값인 HomeController의 Index 액션메쏘드를 호출하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볼수 있었던 거죠^^
이제 인사는 나누었는데 처음 만남에 인사만 나누기는 섭섭하죠? ^^; 커피라도 한잔하며 얘기 나눠보
는게 좋겠죠? 흠.. 이번시간은 간단히 인사만 나누고 끝내려고 했는데요. 너무 금방 헤어지면 정말 아쉬울것 같아서 더 진행하는 것이니 간단하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허접함을 탓하지 마옵소서...(저 스스로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Html.ActionLink() 메쏘드는 A 태그를 만듭니다. 링크를 MenuForm으로 하네요. 물론 실행해 보면 에러가 나겠죠. 메뉴컨트롤러와 해당 액션메쏘드가 없기 때문이죠. 그러면 컨트롤러를 생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using HelloMVC.Models;
namespace HelloMVC.Controllers
{
public class MenuController : Controller
{
//
// GET: /Menu/
public ActionResult MenuForm()
{
List<Menu> MenuList = new List<Menu>();
MenuList.Add(new Menu { Id = 1, Name = "커피", Price = "4000" });
MenuList.Add(new Menu { Id = 2, Name = "레몬에이드", Price = "5000" });
return View(MenuList);
}
}
}
소스 4 - /Controllers/MenuController.cs
요란한 밑줄이 보이는 Menu 클래스도 생성하겠습니다.
public class Menu
{
public int Id { get; set; }
public string Name { get; set; }
public string Price { get; set; }
}
소스 5 - /Models/Menu.cs
모델 클래스의 경우 생성을 하신 후에 꼭! 꼭! 꼭! 빌드를 하셔야합니다. 그래야 아래 보이는 Add View를 하실때 원하는 모델 클래스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ViewResult로 MenuList 모델을 파라미터로 뷰페이지로 리턴합니다. 액션메쏘드에 아무데서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뷰페이지를 생성하도록 하겠습니다.
Add View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먼저 저희가 컨트롤러에서 메뉴를 추가한 리스트를 확인해보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세팅하도록 하겠습니다.
Create a stringly-typed view를 선택하고(뷰를 생성할때 모델과 강력한 결합을 이끌게 되면 직접적으로 모델의 애트리뷰트들을 액세스할수 있게 됩니다.), View data class 를 Menu클래스로 선택합니다(여기서 Menu 클래스가 안보이시면 빌드를 안하신거에요. 빌드하셔야죠!). 마스터 페이지의 체크를 해제하도록 합니다. Add 버튼을 클릭하시면 MenuForm 페이지가 생성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실행을 해보시면,
잘나오네요. 그러면 소스를 조금(?)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Page Language="C#" Inherits="System.Web.Mvc.ViewPage<IEnumerable<HelloMVC.Models.Menu>>" %>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
<head id="Head1" runat="server">
<title>MenuForm</title>
</head>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menuList = new Array();
function Menu() {
this.id;
this.name;
this.price;
this.quantity = 0;
this.cPrice;
}
function addMenu(id, name, price) {
var menuNum = -1;
for (var k = 0; k < menuList.length; k++) {
if (id == menuList[k].id) {
menuNum = k;
break;
}
}
if (menuNum == -1) {
var mn = new Menu();
mn.id = id;
mn.name = name;
mn.price = price;
mn.quantity++;
mn.cPrice = price;
menuList.push(mn);
}
else {
menuList[k].quantity++;
menuList[k].cPrice = menuList[k].quantity * parseInt(menuList[k].price);
}
var str = "";
var totalPrice = 0;
for (var i = 0; i < menuList.length; i++) {
str += menuList[i].name + " " + menuList[i].quantity + "잔 " + menuList[i].cPrice + "<br />";
totalPrice += parseInt(menuList[i].cPrice);
}
document.getElementById("divMenuList").innerHTML =
ASP.NET 4 Web Forms에서 작은 추가가 이었는데, 그것은 Page 클래스의 두 속성 MetaKeywords 와MetaDescription 입니다. 이 두 속성들은 당신의 페이지 안에 부합하는 메타 태그를 다시 표현했습니다. 다음 예를 보세요.
<head id="Head1" runat="server">
<title>Untitled Page</title>
<meta name="keywords" content="These, are, my, keywords" />
<meta name="description" content="This is the description of my page" />
</head>
이 두 속성들은 페이지의 Title 속성이 하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작동합니다. 그것들은 이 두 가지 규칙을 따릅니다.
속성 네임을 대응하는 head 요소 안에 meta 태그들이 없다면(즉, Page.MetaKeywords 위하여 name="keywords" 이고 Page.MetaDescription 을 위하여 name="description" 이며, 이 속성들이 설정되지 않은 것을 의미합니다), meta 태그들은 그것이 랜더링 될 때, 그페이지에 추가 될 것입니다.
이 이름들과 함께 이미 meta 태그들이 있다면, 이 속성들은 존재하는 태그들의 내용을 위한 get과 set 매소드로 활동합니다.
당신은 런타임에서 이 속성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DB 혹은 다른 소스로부터 내용을 얻게하며, 당신이 특정 페이지들을 위한 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동적으로 그 태그들을 설정하게 합니다. 당신은 또한 웹폼 페이지 마크업 맨 위에 @ Page 지시어에서 Keywords 와 Description 속성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예를 보세요.
<%@ Page Language="C#" AutoEventWireup="true"
CodeFile="Default.aspx.cs"
Inherits="_Default"
Keywords="These, are, my, keywords"
Description="This is a description" %>
이것은 페이지 내에서 이미 선언된 것이 있다면 meta 내용을 오버라이드 할 것입니다. 설명 meta 태그의 내용이 구글에서 향상된 검색 목록화 미리보기를 위하여 사용 됩니다. (부연 설명으로 구글 웹마스터 센트럴 블로그에서 Improve snippets with a meta description makeover 를 보세요) 구글과 윈도우 라이브 서치는 어떤 것을 위해서 키워드들의 내용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검색 엔진은 가능 할 것입니다. 덧붙여 검색 엔진 가이드 웹사이트의 Meta Keywords Advice 를 보세요. 이 새로운 속성들은 간단한 특징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당신이 이것들을 수동으로 추가할 필요가 있을 때 혹은 meta 태그를 만들기 위하여 당신 자신의 코드를 쓸 때 부담을 덜어 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뷰 스테이트는 페이지에서 작동합니다. 결과적으로 페이지상의 각 컨트롤은 그것이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필요하지 않다면 잠재적으로 뷰 스테이트를 저장합니다. 뷰 스테이트의 데이타는 페이지의 HTML 안에 포함되고, 클라이언트에게 페이지를 보내는데 걸리리는 시간을 증가시키고, 그것을 포스트 백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뷰 스테이트를 저장하는 것은 중요한 처리능력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초기 버전의 ASP.NET에서, 개발자들은 페이지 사이즈를 줄이기 위하여 개별적인 컨트롤들을 위한 뷰스테이트를 자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개별적 컨트롤들을 위하여 아주 명시적으로 해야했습니다. ASP.NET 4에서, 웹 서버 컨트롤들은 ViewStateMode 속성을 포함하였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기본적으로 뷰 스테이트를 자제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페이지에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컨트롤들을 위해서만 그것을 사용하게 하였습니다. ViewStateMode 속성은 3가지 값을 취합니다: Enabled, Disabled, 그리고 Inherit. Enabled 그 컨트롤과 상속받거나 혹은 설정되지 않은 자식 컨트롤을 위하여 뷰 스테이트를 가능하게 하였고습니다. Disabled 은 뷰 스테이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Inherit 는 그 컨트롤이 부모 컨트롤로부터 설정하고 있는 ViewStateMode 를 사용하는 것을 구체화 시킵니다. 다음의 간단한 예는 ViewStateMode 속성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여줍니다. 다음 페이지 안에 컨트롤들을 위한 마크업은 ViewStateMode 값을 포함합니다:
당신이 보신 것처럼, 코드는 PlaceHolder1 컨트롤을 위한 뷰스테이트를 디스에이블 합니다. 자식 label1 컨트롤은 이 속성 값을 상속합니다.(Inherit 는 컨트롤의 ViewStateMode 를 위한 기본 값입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뷰스테이트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PlaceHolder2 컨트롤에서 ViewStateMode 는 Enabled 로 설정되고, 그 결과 label2 는 이 속성을 상속합니다. 그리고 뷰 스테이트를 저장합니다. 페이지가 처음 로드 될 때, 두 Label 컨트롤의 Text 속성은 문자열 "[DynamicValue]"로 설정됩니다. 이 설정들의 효과는 페이지가 처음 로드 할 때, 다음의 출력을 브라우저상에 보여줍니다.
Disabled: [DynamicValue]
Enabled: [DynamicValue]
그러나 포스트백 후에 다음의 출력이 보여집니다:
Disabled: [DeclaredValue]
Enabled: [DynamicValue]
아마도 당신이 예상하기로는, label1 (label1 의 ViewStateMode 값은 Disabled 설정 됨)은 코드안에 설정된 값을 보존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label2 (label2 의 ViewStateMode 값은 Enabled 설정 됨)는 그것의 상태를 보존합니다. 당신은 또한 @ Page 지시어에서의 ViewStateMode 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예를 보세요:
Page 클래스는 단지 다른 컨트롤이다; 그것은 페이지 상에서 다른 모든 컨트롤들의 부모 컨트롤로서 동작합니다. ViewStateMode 의 디폴트 값은 Page 객체를 위하여 Enabled 입니다. 왜냐하면 컨트롤들이 상속하기위하여 디폴트로 하기 때문에, 컨트롤들은 당신이 페이지 혹은 컨트롤 단계에서 ViewStateMode 를 설정하지 않더라도 Enabled 속성 값을 상속할 것입니다. ViewStateMode 속성 값은 EnableViewState 속성이 true로 설정되야만 뷰 스테이트가 유지될지 아닐지를 결정합니다. EnableViewState 속성이 false 로 설정이 되면, 뷰 스테이트는 ViewStateMode 가 Enabled 로 설정되어도 유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특징을 살린 좋은 사례는 마스터 페이지안에 ContentPlaceHolder 컨트롤과 함께 사용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마스터 페이지를 위하여 ViewStateMode 를 ViewStateMode 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ContentPlaceHolder 컨트롤을 위하여 그것을 개별적으로 인에이블 할 수 있습니다. 그ContentPlaceHolder 는 뷰스테이트가 필요한 컨트롤들을 차례로 포함합니다.
ASP.NET은 브라우저의 능력을 결정하는데, 사용자는 browser capabilities 라고 불리는 특징을 사용하는 것에 의하여 당신의 사아트를 탐색하는데 그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지원은 (Request.Browser 속성에 의하여 보여지는) HttpBrowserCapabilities 객체에 의하여 대표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현재 브라우저의 타입과 버전이 특별한 버전의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는지를 알아내기 위하여 HttpBrowserCapabilities 객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혹은, 당신은 요청이 모바일 장치로부터 비롯된 것인지를 알아내기 위하여 HttpBrowserCapabilities 객체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HttpBrowserCapabilities 객체는 한 세트의 브라우저 정의 파일들에 의해서 작동됩니다. 이 파일들은 특정 브라우저들의 지원에 대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ASP.NET 4에서 이 브라우저 정의 파일들은 최근 소개된 브라우저들과 구글 크롬, Research in Motion 블랙베리 스파트폰들과 애플 아이폰 같은 장치들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기 위하여 업데이트 됩니다.
다음의 목록은 새로운 브라우저 정의 파일들입니다.
blackberry.browser
chrome.browser
Default.browser
firefox.browser
gateway.browser
generic.browser
ie.browser
iemobile.browser
iphone.browser
opera.browser
safari.browser
Using Browser Capabilities Providers
ASP.NET 3.5 서비스팩1에서, 당신은 다음의 방법들 중에서 지원을 정의 할 수 있습니다.
machine 레벨에서, 당신은 다음의 폴더 안에서 .browser XML 파일들을 만들거나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브라우저 지원을 정의한 후에, 당신은 Visual Studio Command Prompt로 부터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그것은 브라우저 지원 어셈블리를 재빌드하고 GAC(Global Assembly Cache)에 그것을 덧붙이기 위해서 입니다.
aspnet_regbrowsers.exe -I c
개별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위하여, 당신은 어플리케이션의 Browsers 폴더 안에서 .browser 파일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접근들은 당신이 XML 파일들을 바꾸는데 필요하고, machine 레빌의 변화를 위해서 당신은 aspnet_regbrowsers.exe 프로세스를 돌린 후에, 어플리테이션을 재시작 해야 합니다. ASP.NET 4 는 브라우저 지원 공급자(rowser capabilities providers) 으로 관련된 특징을 포함합니다. 그 이름이 제안했을 때, 이것은 당신이 공급자를 빌드하게 합니다. 그 공급자는 순차적으로 당신이 브라우저 지원을 알아내기 위하여 당신의 코드를 사용하게 합니다. 실제로는, 개발자들이 종종 커스텀 브라우저 지원을 정의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파일들은 업데이트하기 어려운데, 그 이유는 그것들을 업데이트를 위한 프로세스가 아주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browser 파일들을 위한 XML 문법은 사용하고 정의하기에 복잡할 것입니다.
아주 초기에 이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은 공통 브라우저 정의 문법이 혹은 최근의 브라우저 정의를 포함하는 데이터베이스 혹은 심지어 그러한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웹서비스라고 할지라도 가능하였습니다. 새로운 브라우저 지원 공급자의 특징은 제 3의 개발자들을 위해서 가능하고 실제적인 이 시나리오들을 만듭니다. 새로운 ASP.NET 4 브라우저 지원 공급자 특징을 사용하시 위해서 두 가지의 주된 접근법이 있습니다: ASP.NET 4 브라우저 지원 정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해서, 혹은 전체적으로 그것을 대체하는 것. 다음 절은 최초로 그 기능을 대체하는 법과 그 다음에 그것을 확장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Replacing the ASP.NET Browser Capabilities Functionality
ASP.NET 브라우저 지원 정의 기능을 대체하기 위하여, 이 단계를 따라주세요:
1. HttpCapabilitiesProvider 로 부터 상속한 공급자 클래스를 만듭니다. 그리고 다음의 예처럼
GetBrowserCapabilities 매소드를 오버라이드하는 공급자 클래스를 만듭니다.
public class CustomProvider : HttpCapabilitiesProvider
{
public override HttpBrowserCapabilities
GetBrowserCapabilities(HttpRequest request)
{
HttpBrowserCapabilities browserCaps = new HttpBrowserCapabilities();
Hashtable values = new Hashtable(180, StringComparer.OrdinalIgnoreCase);
values[String.Empty] = request.UserAgent;
values["browser"] = "MyCustomBrowser";
browserCaps.Capabilities = values;
return browserCaps;
}
}
이 예 안의 코드는 새로운 HttpBrowserCapabilities 객체를 만듭니다. 그것은 브라우저를 명명하는 지원을 상세화하고, MyCustomBrowser에 지원을 설정합니다.
2.Register the provider with the application.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공급자를 등록합니다.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공급자를 사용하기 위하여, 당신은 Web.config 혹은 Machine.config 파일 안의 browserCaps 섹션에 provider 특성을 덧붙여야 합니다. (특정 모바일 장치를 위한 폴더 처럼, 당신도 어플리케이션 안의 특별한 디렉토리들을 위하여 location 요소 안의 공급자 속성을 정의 할 수 있습니다. ) 다음의 예는 구성 파일안의 provider 속성을 설정하는 법을 보여줍니다.
이 코드는 Global.asax 파일의 Application_Start 이벤트 안에서 동작합니다. 캐쉬가 결정된 HttpCapabilitiesBase 객체를 위한 유효한 상태로 남기위해서, BrowserCapabilitiesProvider 클래스에서 변화는 어플리케이션 실행 중 코드 전에 일어나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팀원이된 박세식이라고 합니다. 많이 부족해서 컴터앞에 앉아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시간에도 떨림이 멈추질 않네요-_-;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따스~한 피드백 아시죠^^;) 자~ 그럼. ASP.NET MVC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시간으로 ASP.NET MVC vs ASP.NET WEB FORM 에 대해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포스트는 ASP.NET MVC에 관한 글입니다.^^; 그래서 이 둘의 대결구도라기 보다는 웸폼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MVC에 좋은 점에 대해서 글을 써 나가려고 합니다.
ASP.NET WEB FORM의 문제점?
ASP.NET WEB FORM은 ASP.NET 개발의 전통적인 스타일이고, 큰 스케일의 웹사이트를 좀더 간단하게 만들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웹폼은 드래그 앤 드랍으로 컨트롤들을 ASP.NET 페이지에 추가하고 그것들에 맞는 코드를 작성합니다. 이러한 개발방식이 개발자들의 마음을 끄는거죠. 그!러!나! 웹폼은,
● 관계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UI와 코드가 섞여있죠--; ● 자동적으로 테스트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런타임 시작없이 테스트하기가 어렵죠. 이는 실행환경을 쭉~ 돌면서 테스트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_-; ● 상태정보를 저장하려면 각 서버페이지의 상태를 뷰스테이트라고 하는 히든 필드값으로 클라이언트 페이지에 저장합니다.
하지만, 웹폼 개발에서의 특징인 뷰스테이트와 포스트백은 축복이자 파멸의 원인이됩니다. 뷰스테이트는 클라이언트와 서버간의 오고가는 데이터들의 상태를 히든 필드로 구성하고 있는 메커니즘으로, 이것의 크기는 무지막지하게 커질 수 있습니다. 매번 호출시 이 거대한 데이터가송수신된다니 끔찍스럽죠-_-; 특히 페이지에 데이터그리드나 그리드뷰와 같은 서버컨트롤이 포함되어있다면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응답지연의 원인이 되어 사용자들을 기다림에 지치게 만드는거죠 OTL;; 또한 포스트백은 매번 액션에 의한 트리거로서 발생이됩니다. 그 거대한 데이터(뷰스테이트)를 어떤 액션만 취하게 되면 다시 그리게 되는거죠. 이 뷰스테이트에 대해 좀더 알아보죠.
뷰스테이트(View State)란?
뷰스테이트는 포스트백시 웸폼의 상태의 변화를 유지시켜주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으로 __VIEWSTATE라는 이름의 히든 필드로 웹페이지에 위치합니다. 이 히든값은 수십 킬로바이트씩 쉽게 커질 수 있습니다. 이 뷰스테이트는 사용자가 웹 페이지를 포스트백 할 때 천천히 불려지고(다운로드), 그 히든 값의 내용을 웹 요청시에 포스트해서 요청 시간을 길어지게 합니다. ASP.NET 웹 페이지의 요청이 올 때 정확하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려면 ASP.NET 페이지의 생명주기(Life Cycle)을 알아봐야 하는데요. 잠깐 간단하게만 알아보도록 하죠^^;(어째~ 이야기가 점점 옆으로 새네요.. 언제 제자리로 돌아올지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_-;)
Asp.Net Page Life Cycle
매번 ASP.NET 웹 페이지에 의해 서버에 요청이 오면 첫째로 웹 서버는 ASP.NET 엔진으로 요청을 넘깁니다. ASP.NET 엔진은 웹 페이지의 올바른 파일 접근을 확인하는 여러 단계로 구성된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사용자의 세션 정보를 얻습니다. 파이프라인의 끝에서는 요청된 웹 페이지에 상응하는 클래스를 인스턴스화하고 ProcessRequest() 메쏘드를 호출합니다. ASP.NET 페이지의 생명주기는 ProcessRequest() 를 통해서 시작됩니다. 이 메쏘드는 페이지의 컨트롤 단계를 준비합니다. 그 다음으로, 페이지와 서버는 ASP.NET 웹 페이지에 필요한 여러 단계를 하나씩 단계별로 밟게 됩니다. 이 단계들에는 뷰스테이트를 관리하고, 포스트백 이벤트를 처리하고, HTML 페이지를 렌더링하는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시 뷰스테이트로 돌아와서 정리하자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비용이 든다는거죠) 여기 뷰스테이트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ASP.NET 페이지가 요청될 때마다 뷰스테이트는 두가지 성능에 관련되는 일을 합니다. 첫째는, 모든 페이지를 방문할 때 뷰스테이트는 해당 컨트롤 계층의 모든 컨트롤의 뷰스테이트를 모아서 베이스 64 인코딩으로 시리얼라이즈합니다. 여기서 생성된 스트링이 __VIEWSTATE에 값인거죠^^
반대로, 포스트백시에는 뷰스테이트를 읽엇 저장된 뷰스테이트 데이터로 디시리얼라이즈하고 컨트롤 계층구조에 있는 적절한 컨트롤러로 업데이트합니다. 두번째로, 뷰스테이트는 클라이언트가 다운로드 받아야할 웹페이지의 크기를 증가시킵니다. 원래 보여질 페이지의 데이터와는 또다른 데이터인거죠. 뷰스테이트 크기가 큰 페이지는 이 뷰스테이트의 크기가 수십 킬로바이트가 됩니다. 이것을 다운받기 위해 또 수 초나 수 분의 시간을 할애해야합니다.(이게~ 뭔가요-_-;) 또, 포스트백시에도 뷰스테이트를 웹 서버로 보내야하고, 그것 때문에 포스트백 요청시간이 증가하는 거죠.
● 뷰(View) 는 애플리케이션의 UI를 담당하고, 이는 단지 컨트롤러에 의해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로 채워질 HTML 템플릿에 지나지 않습니다. ● 모델(Model) 은 UI를 렌더링하는 뷰가 사용할 애플리케이션의 객체, 즉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의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합니다. ● 컨트롤러(Controller) 는 사용자 입력과 상호작용하는 응답을 핸들링합니다. 웹 요청은 컨트롤러에 의해 핸들링되고, 요청된 URL의 표현될 뷰와 적절한 데이터(모델 객체)를 결정합니다.
ASP.NET MVC의 요청 흐름도
ASP.NET MVC 애플리케이션은 웹폼과 같이 주소창에 입력된 URL이 해당서버의 디스크에 있는 페이지(파일)을 찾는것이 아닌 컨트롤러를 통한 뷰를 호출하게 됩니다. URL은 컨트롤로와 매핑이 되고 컨트롤러는 뷰를 리턴해주는 식이죠. 다음의 그림을 보시면
처음 사용자 요청(URL)이 들어오면 Routing Rule 에 의해 컨트롤러를 매핑시킵니다. Routing Rule 은 ASP.NET MVC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Global.asax에 정의되어 있는데요. 제 블로그에 컨트롤러를 설명하면서 Global.asax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 부분이 있는데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도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주소는 {controller}/{action}/{id} 이런식으로 들어오게됩니다. 특정 컨트롤러의 특정 액션메쏘드의 파라미터로 id를 넘겨준다는 룰이죠. (액션메쏘드는 컨트롤러 클래스에서 public으로 제공되는 메쏘드를 가리킵니다.)
다시, 컨트롤러는 뷰에 넘겨줄 데이터를 만들 모델을 선택합니다. 선택된 모델객체는 뷰에 넘겨줄 데이터(ViewData)를 만들고, 컨트롤러가 이를 뷰에 넘겨줍니다. 마지막으로 뷰는 HTML로 렌더링해서 사용자에게 보여줌으로 하나의 흐름이 흘러가는 거죠^^;
그래서 ASP.NET MVC의 장점은?
● 모델, 뷰, 컨트롤러로 명확하게 관계과 분리되어 있어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로직을 관리하기 쉽게 해줍니다. 이로 인해 각 개발자는 MVC 패턴의 분리된 컴포넌트를 각자 개발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단위로 되어 있는 웸폼은 비하인드 코드에서 로직을 담당하게 되는데요. 다른 두개의 페이지에서 비슷한 작업을 하게 된다해도 하나의 작업으로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특정 페이지의 이벤트가 그 페이지의 비하인드 코드를 호출하기 때문에 같은 작업을 해도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저희에게 무한한 능력(?)을 심어주는 카피 앤 페이스트 작업을 거쳐야한다는 겁니다.
● 유닛테스팅을 쉽게해줍니다. 이 유닛테스트도 M,V,C 가 각각 깔끔하게 분리되어 있어주기 때문에 가능한거죠^^; 추후에 유닛테스트가 과연 얼마나 쉬운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MVC 모델은 뷰스테이트와 포스트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MVC는 일반적으로 웹폼에 비해 페이지 사이즈가 작습니다. 폼의 히든 필드인 뷰스테이트 데이터와 같은 불필요한 데이터가 없기 때문이죠.
● 웸폼 모델에서의 URL이 서버의 존재하는 파일을 직접 요청하는 것 대신에 REST 방식의 URL을 사용하여 URL을 간단하게 해주고, 기억하기 쉽게 해주고, SEO의 도움을 줍니다.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는 검색엔진의 결과로 보여질 랭크의 순위를 높이는 작업을 말합니다. 상위 랭크의 검색결과로 나타내어지면 사용자가 아무래도 계속 그것만 보게되니 좋겠죠^^; 그래서 URL 또한 사용자가 보기 쉬운 걸로 나타내면 좋다는거죠. 예를들어, /Product/Edit/4 이런 URL 이라면 4번째 상품을 수정하겠다는 거군. 이렇게 명시적으로 알수 있다는 겁니다. 예가 좀 부적합한가요^^;
● jQuery나 ExtJS와 같은 클라이언트단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와 쉽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요
사실, 웸폼과 MVC를 비교해서 꼭 이것이 더 좋으니까 이것만 사용해야지가 아닙니다. 각 프로젝트의 특성에 맞게 선택하는 거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포스트는 ASP.NET MVC에 관한 글입니다--;) 성능을 따지지 않고 빠른 개발을 원한다면 웹폼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유닛테스팅과 성능에 중점을 두겠다 싶으면 MVC쪽을 선택해봄이 좋겠다는 거죠. 다음 포스트에는 예제를 통해서 ASP.NET MVC와 인사를 나눠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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