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로이렇게표시가되죠.^^ 그렇다면.. 바로위에있는 Enable loading of per user extensions를틀릭하면도구상자의옵션대화상자를열고그안에있는 Extension Manager 메뉴를호출합니다. 여기서 "Automatically check.." 하면자동으로자기가템플릿관련확장을체크하여업데이트를합니다.
이부분은 IE 에서많이보셨거나 Windows Desktop Search 를사용해보신분은아이거~ 하실겁니다.
바로 VS 프로젝트템플릿을찾아주는역활을합니다. 제가여기서 C 라고입력하면 C에관련된템플릿이표시됩니다.
cs를하면 C#관련내용일것입니다. 이것이중요한것은중간에파일을추가할때 class 파일을추가할때어떨가요? 해당프로젝트에서클래스하나추가할때에도도움이됩니다.(사실중간에강의하거나갑자기 class 파일하나만들때가끔어디있는지못찾을때가ㅠ.ㅠ)
네바로생각외로도움이될것입니다.(사실전정말도움이됩니다ㅋㅋㅋ)
오늘은 VS 에서새롭게프로젝트를생성하거나중간에프로젝트를추가또는 class 이나 cs 또는 aspx파일을같은것을추가하는대화상자를봤습니다. 사실여기서집고넘아가는것은개발자에게파일을찾기, 또는추가할때위치가어디있는지갑자기당황스럽거나또는기존에만들었던템플릿을다시만들고자할때쉽고빠르게만들수있도록도와준다는것입니다.
여기서는이동영상에서나온것을일단정리하면서 C# 개발자분들에게도움이될만한 IDE 환경에대하여한번써보겠습니다.
이화면을아시는지요??(헉.. 뭐냥. 이건.. 다아는건뎅. ㅜ.ㅜ) 이화면은모두아시겠지만여러분들이개발하는언어를선택하면그언어에맞는환경구성을한다는것입니다. 여기서환경이라고하면.. 당근개발환경이겠지요. 전 General Development Settings 으로합니다. 일반적인개발환경으로는개발속도가조금다를것입니다. 일단 C#이므로 C#으로선택합니다. 물론중간에설정변경을할수있습니다. 중간변경은 Tool 에서 Import and Export Settings 에서변경할수있습니다.
중간변경화면입니다.
처음설정을 C# 개발자하여환경설정을함해보죠^^(중간에변경가능아시죠?)
이렇게할경우 C# 개발환경으로변경이되는데변경되는것은키보드의단축키와 IDE 환경이변화게됩니다.
IDE 환경에서각개발언어또는관리자에맞게 IDE 환경을변경하여최적의개별환경을꾸미는것입니다. 그럼 C#이최적은무엇일가? 단축키?(전잘쓰지않습니다ㅠ.ㅠ) VS 시작할때시자화면? 네모두개발의생산성이나편리성에맞추어개발자가바로개발을할수있다는것입니다.
이렇게 C#으로선택하면초기에는왼쪽은툴박스, 오른쪽에는솔루션탐색기와, 팀탁색기, 속성만일단표시됩니다. 그다음여러분들이추가/변경하실수있습니다. 그다음은바로단축키입니다. 단축키부분이변경이되는데소스코드한줄할줄생성할때여러분들이이단축키를이용하면오타를많이줄일수있습니다.(내전사실오타땜시오타쟁이라고소문이좀ㅠ.ㅠ)
이제 위의 화면은 바로두번째메뉴입니다. 바로해당하는폴더를바로열어볼수있습니다.(사실전 TFS와연결시실제폴더를찾기위해소스제어에서폴더위치를가끔확인하곤합니다 ^.^ 역시바부팅ㅠ.ㅠ) 그리고하나씩삭제도가능하죠. ^^ 그다음이바로밑에있는두개의체크박스입니다.
이부분은시작페이지의표시여부와프로젝트로드시에작업을체크하는것입니다. 이것은그냥 Pass VS 2008에도있었던것이므로, 그렇지만. 여기서는시작페이지에표시되었다는것이조금다르지요옛날에는메뉴에서환경설정에서변경했는데편하게변경되었습니다. 그것이조금눈에들어오고, PDC의 PPT에서는첫번째체크항목에대하여나왔는데바로프로젝트를로드하고페이지를닫을것인지에대한체크입니다.
그다음이뉴스부분입니다. 이부분은조금쉽게변경되었다고볼수있습니다. Microsoft 에서그동안너무일방적인(?) 부분으로개발관련자료는웹이나로컬에 MSDN을설치해서봐야하고특정목차가초급자가쉽게접근할수없었습니다. 그런데오~ 처음에는 Welcome 으로초급자에게쉽게 VS 의사용법을접근할수있도록표시두었다는것입니다. 전에는? 네최신정보도좋았지만초급자가원하는정보는찾기가힘들었다는것입니다. 그렇다면고급자는뉴스메뉴에 Guidance and Resources 를선택하면조금고급으로넘어갑니다.
정리하면,초급자에게접근하기좋은화면 Get Started
중급자이상이보기에좋은화면 Guidance and Resources
이렇게정리할수있습니다.
물론 RSS feed를수저할수있거나 URL를변경, 최신정보로가져올수있습니다. 변경은 Latest News 에서수정또는갱신이가능합니다.
먼저 이전 포스트의 "MEF 는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는다!" 에서 언급했고, .NET CLR 2.0 부터 Generic Type 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NET Framework 4.0 에 포함되는 MEF 가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솔직히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MEF 개발 PM 이 말하는 강력한 계약 기반(Strongly Contract Based) 의 모델이라는 점은 머리로는 이해는 되지만, 사실 안될 것도 없습니다. -_-;
MEF 가 갖는 대표적인 키워드인 Composable 은 현재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지만, 상당히 매력이 있습니다. 이미 현대적인 프레임워크는 Modular 에 집중하고 있고, MEF 는 더 나아가 Modular + Composite 이라는 상당한 매력을 가진 프레임워크입니다.
일단 서두는 이쯤에서 접어두고, MEF 가 Generic Type 을 지원하기 위한 몇 가지 공개되어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다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How to support Generic Type of MEF ?
첫 번째 방법 - Factory Provider
가장 간단한 방법이 바로 Factory Pattern 을 이용한 방식입니다. 객체의 생성은 Factory 를 통해 생성하도록 하고, Factory 는 객체의 Type 을 받음으로써 객체의 생성을 Factory 에게 모두 의존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ExportProvider 를 재정의하여 객체의 Type 을 등록하여 원하는 Type 의 객체를 생성하도록 합니다.
1: publicinterface IService { }
2: publicinterface IUserService : IService { }
3:
4: [Export]
5: publicclass UserController {
6: [ImportingConstructor]
7: public UserController(IUserService userService) { }
8: }
9:
10: // in your application
11: privatevoid Compose() {
12: var catalog = new AttributedAssemblyPartCatalog(Assembly.GetExecutingAssembly());
13: var factoryProvider = new FactoryExportProvider<IService>(GetService);
14: var container = new CompositionContainer(catalog, factoryProvider);
15: container.AddPart(this);
16: container.Compose();
17: }
18:
19: public IService GetService(Type type) { return ... }
하지만, 이 방법은 상당히 문제가 많은 방법입니다. 가장 즐겨쓰고, 흔히 볼 수 있는 Pattern 이기 때문에 추가되는 Factory 마다 객체 등을 Factory Provider 에 등록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 뿐만이 아니죠. Factory Pattern 의 특성상 객체를 생성하는 Factory 는 일일이 각 객체의 타입을 체크하여 반환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위의 코드에서는 Type 인자가 1개이지만, 그 이상이라면??? 가령, Generic Type Class<T1,T2,T3,T4,T5> 가 된다면 대략 난감하겠죠. 일단 작은 코드에서는 쓸만할 수 있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코드라면 이러한 Factory 방식은 코드의 변경이 너무 잦아집니다.
두 번째 방법 - Type Mapping
MEF 는 Codeplex 에 공개가 되어있고, MEF Contrib 으로 불리우는 MEF 의 확장 라이브러리 입니다. MEF Contrib 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인 ComposablePartCatalog 를 재정의 하는 Generic Catalog 를 지원해 줍니다. 이 링크에서 Type Mapping 을 통한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Contract Type 와 Mapping Type 을 매핑하여 Locator 로 등록하여 주고, 각각 Mapping Class 를 통해 실제 계약의 Generic Type 매핑이 이루어 집니다.
다시 말해서, Generic Class 별로 Locator Class, Mapping Class, 그리고 Mapping Context Class 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격입니다. 일단, 아이디어는 좋지만 안쓰고 말랍니다.
세 번째 방법 - MEF + Unity 조합
아마도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긴 합니다. Unity Application Block 은 Unity Container Extension 을 지원하기 때문에 객체의 Register, Resolve 등의 이벤트를 가로채서 Unity 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이벤트를 MEF 에서 받도록 하여 MEF 의 ExportProvider 의 GetExportsCore 를 통해 Unity 의 객체에서 Resolve 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UnityContainerExtension 을 재정의하여, 아래와 같이 이벤트를 받고, 이것을 MEF ExportProvider 로 전달하는 방법입니다.
UnityContainerExntension 에서는 아래와 같이...
protectedoverridevoid Initialize()
{ this.Context.Registering += new EventHandler<RegisterEventArgs>(Context_Registering); this.Context.RegisteringInstance += new EventHandler<RegisterInstanceEventArgs>(Context_RegisteringInstance);
}
MEF 의 ExportProvider 에서는 아래와 같이…
protectedoverride IEnumerable<Export> GetExportsCore(ImportDefinition definition, AtomicComposition atomicComposition)
{ if (definition.ContractName != null)
{
Type contractType; if(Mapping.TryGetValue(definition.ContractName, out contractType))
{ if (definition.Cardinality == ImportCardinality.ExactlyOne || definition.Cardinality == ImportCardinality.ExactlyOne)
{ var export = new Export(definition.ContractName, () => serviceLocator.GetInstance(contractType)); returnnew List<Export> { export };
}
}
} return Enumerable.Empty<Export>();
}
일단 가장 완벽해 보입니다만, 이 속에는 그 이상 많은 문제들이 생기게 됩니다. MEF 도 내부적으로 Injection(주입) 기법을 사용하고, Unity 에서도 Injection 을 사용하는데 바로 이 Injection 방법이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즉, MEF 기반의 코드와 Unity 기반의 코드의 Injection 선언 방법이 틀려지고, 서로 호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DI 프레임워크는 특정 DI Container 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지고, 더불어 Compisite 과 Injection 은 두 가지의 사용 방법이 혼재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Conclusion
MEF 에서 Generic Type 을 사용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1人은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사용성, 재사용성, 확장성, 유연성 등 모든 면에서 원하는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MEF 에서 Generic Type 을 지원하기 위한 대략적인 3가지 방법을 정리해보도록 하죠.
장점
단점
MEF Factory Export Provider
구현이 쉽다
Factory 의 관리가 힘들다
Factory 의 확장이 힘들다
모든 Factory 를 Catalog 로 관리해야 한다.
MEF Contrib Type Mapping
합리적이다
Type Mapping 코드가 복잡하다
Mapping/Locator/Context 클래스를 구현해야 한다
상속 기반이다
MEF + Unity Integrated
합리적이고 , 구현이 쉽다
Injection 기법이 서로 달라진다
Injection 코드가 서로 달라진다
Injection 이 호환되지 않는다
각각의 객체간의 Composite 이 불가능하다
이제 슬슬 머리가 아파옵니다. 향후 .NET Framework 4.0 에서 가장 큰 빛을 보게 될 MEF 이지만,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가장 큰 오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선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도록 하지요.
.NET Framework 4.0 에 포함이 될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이하 MEF) 는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MEF is not supporting Generic Type!!!! )
상당히 충격입니다. MEF 는 현재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현재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여러 가지 리뷰를 해 보고 있습니다만, MEF 가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쉽게 말해 'MEF 는 아직…' 이라는 결론이 나는군요.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Basic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MEF 의 기본부터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필자의 블로그 링크를 클릭하시면 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에 대한 아티클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이러한 원인은 MEF 가 Contract Model(계약 모델) 기반이라는 있다는 이유 입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계약 모델은 쉽게 이야기하면 제공자와 소비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제공자와 소비자의 거래가 성립이 되기 위해서는 바로 계약이라는 것이 필요하죠. MEF 로 비유하자만 Import/Export 가 바로 그것이며 그 계약을 성립시켜 주는 것이 MEF Container 와 Composition Batch 로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계약 기반과 Composable Part 라는 개념으로 기존의 컴포넌트의 재사용성을 높일 수 있게 되며, 좀 더 동적이며, 추상화가 가능한 프레임워크 입니다. 더 쉽게 얘기하면, 새로운 C 라는 컴포넌트는 A 와 B 라는 컴포넌트와 계약하여 결합시키거나, 기존 컴포넌트를 변형시키는 등 Composable Application 을 만들기 위해 계약의 명세만 알면 다양한 컴포넌트를 재생산, 변형, 다양성, 재활용 등을 할 수 있습니다.
MEF 는 내부적으로 이러한 명확한 계약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약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ExportAttribute 을 사용하여 String, CLR Type, ExportMetadata 를 사용하게 되어 있지요. 하지만 MEF 는 모든 계약의 명세는 바로 String 을 사용하는 데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Dependency Injection(DI) 와 Inversion Of Control(IoC) 와 다른 점입니다. 대부분의 DI 프레임워크는 Object 의 Lifecycle 을 관리하고 객체의 의존성을 낮추기 위해 역제어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CLR Type 기반으로 Container 에 등록이 됩니다.
예를 들어 보면, 아래와 같은 것이 MEF 에서는 계약 명세 규격에 어긋난다는 의미입니다. (특정 DI 프레임워크에 종속되지 않는 코드입니다)
var container = new Container(); container.Register<IUMC<>>();
var obj = container.Resolve<IUMC<string>>();
obj.SayHello();
Why MEF is not supporting Generic Type?
MEF 가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는 것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발견했고, 몇 가지 해결 방법이 있긴 있습니다.
이미 Ayende Rahien 이라는 사람의 블로그에는 MEF 가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내용을 보면 처음부터 Microsoft 의 MEF 개발 팀은 Generic Type 을 배제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Ayende Rahien 씨는 이 문제에 대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MEF 개발 팀과 나누었습니다. 저도 이 문제가 반드시 해결 되리라 생각합니다만… 현재로써는 글쎄 ^^;
여기에서 MEF 개발 팀은 조금 구차한 변명을 합니다. 위에서 얘기한 MEF 의 기본은 계약 기반의 프레임워크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추측을 해보면, MEF 가 Generic Type 을 지원한다는 것은 Strongly Contract Based 가 될 수 없기 때문이고, Generic Type 으로 인해 명확한 계약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MEF 는 계약의 명세가 모두 MEF 가 내부적으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Generic Type 에 의한 객체 의 계약 관리는 엄청난 메모리 사용량을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실제로 Microsoft 에서 MEF 개발 팀의 PM 을 맡고 있는 Glenn Block 씨는 이 아티클에서는 MEF v1 에서는 Generic Type 을 지원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Generic Type 을 지원하게 된다면 차기 버전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MEF 는 계약 기반의 모델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약 계약이 명확하지 않다면 계약 자체가 불명확하다는 의미입니다. C# 2.0 부터 지원하는 Generic Type 의 명확하지 않는 타입이 계약에 존재한다면 이것은 계약 자체가 성립되기 힘들다는 전제 조건을 포함하게 됩니다.
MEF 의 예를 들어 봅시다. 아래와 같은 Generic Type 의 계약이 존재합니다. (현재의 MEF 로는 전혀 불가능한 코드입니다^^;)
public interface IUMC<T>
{
void SayHello<T>();
}
[Export(typeof(IUMC<>))]
public class UMC<T> : IUMC<T>
{
public void SayHello()
{
// TODO Impl...
}
}
CLR(Common Language Runtime) 의 Generic Type 의 특성상 Generic T Parameter 는 굉장히 다형적입니다. UMC<string> 또는 UMC<int> 또는 모든 Class Type 이 T Parameter 에 대입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어떤 타입도 올 수 있다는 것을 떠나 물건을 팔 사람은 도대체 소비자가 누구와 계약한 것인지 알 수 없고, 실제 상거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사기와도 같다는 것이죠. 굳이 예를 들자면, 주민등록번호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주민등록증의 이름이 같은 동명인에게 언제든지 계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DI(Dependency Injection / IoC) 는 CLR Type 을 기반으로 합니다. 일부 DI 프레임워크는 Tag 와 같은 Contract Data 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이것은 Metadata 그 이상의 역활을 하지 않습니다. 즉 Contract(계약) 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객체를 질의(Query) 하기 위함이지 Composable 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OK! I'm understand. But…!!
처음부터 MEF 는 계약 기반의 Composable/Plugin Model/Contract Based 라는 용어를 자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계약 자체라는 의미에서 Generic Type 은 가장 큰 장애 요소임이 확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존하는 모든 DI(Dependency Injection) 프레임워크는 계약(Contract) 라는 용어를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목적 자체가 계약과는 전혀 무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MEF 의 계약 모델은 내부적으로 String Based Contract 를 사용하고 있고, Generic Type 또한 String 으로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문자열의 Parsing 만으로 어느 정도의 Generic Type 을 지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필자는 처음 MEF 를 본 순간 "이것을 물건이다!" 라는 걸 느꼈습니다만, 아마도 MEF 개발 팀은 두 가지의 고민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Silverlight 를 지원할지, Generic Type 을 지원할지에 대한 범용성에 대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Generic 에 대해 많은 피드백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MEF v1 에 지원하지 않을 듯한 대답은 사실 "구차한 변명" 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답니다. 결국, 현재 MEF 는 Silverlight 를 지원하는 등 .NET Framework 의 범용성에 치중하였고, 결국 Generic Type 은 현재 시점에서 릴리즈 시점까지 구현이 불가능할 거라고 예상합니다.
아쉽긴 하지만, 현재 MEF 가 불가능한 Generic Type 에 대한 영역은 몇 가지 Open Source 에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실제 사용성에 대한 의구심과 필자의 견해로는 안쓰는게 나을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다음에 당장 지원하지 않는 Generic Type 을 어떻게 사용할지 알아보고 함께 돌파구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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